욕실 · 슬레이트 그레이 무광 벽 + 바닥
- 기존

베이지 벽 타일과 띠 타일이 있던 욕실이에요. 욕조는 걷어냈어요
- 방수

욕조 자리 벽 아랫단과 바닥에 검은 방수층이 올라가 있어요
- 타일

기존 벽 위에 접착제를 빗살 모양으로 펴 발랐어요
- 완성

슬레이트 그레이 타일로 벽과 바닥을 마감했어요
사진 속 생활용품은 편집으로 정리했습니다
고른 무드가 실제 공간에서도 살아나도록, 순서와 디테일을 지킵니다.

베이지 벽 타일과 띠 타일이 있던 욕실이에요. 욕조는 걷어냈어요

욕조 자리 벽 아랫단과 바닥에 검은 방수층이 올라가 있어요

기존 벽 위에 접착제를 빗살 모양으로 펴 발랐어요

슬레이트 그레이 타일로 벽과 바닥을 마감했어요
사진 속 생활용품은 편집으로 정리했습니다

철거 후 벽돌 벽 아랫단에 방수층이 올라간 상태예요

벽돌 벽에 몰탈을 점점이 올리고 타일을 붙일 준비를 해요

라이트 그레이 벽 타일과 차콜 바닥 타일로 마감했어요
사진 속 생활용품은 편집으로 정리했습니다

윗벽에는 기존 아이보리 타일이 남아 있어요

바닥과 벽 아랫단을 걷어내고 방수 면을 만든 상태예요

벽 전체를 라이트 그레이 타일로, 바닥을 그레이 타일로 마감했어요
사진 속 생활용품은 편집으로 정리했습니다

철거 후 콘크리트와 벽돌 면이 드러났어요

벽 아랫단에 방수층을 올렸어요

아래에서부터 벽 타일을 붙여 올라가고 있어요

작은 사각 벽 타일과 그레이 바닥 타일로 마감했어요
사진 속 생활용품은 편집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주색 바닥 타일이 깔려 있던 욕실이에요

기존 벽 위에 접착제를 빗살 모양으로 펴 발랐어요

그레이 스톤 룩 타일로 벽을 마감했어요
사진 속 생활용품은 편집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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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방문 비용 2만원(부가세 포함) · 현장 방문 때 실제 타일 샘플을 가져가고, 사진으로도 보내 드려요
무드는 디테일에서 완성됩니다.
패턴이 어디서 시작하느냐가 인상을 정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면을 기준으로 잡아요.
폭과 색은 무드의 일부입니다. 타일과 같은 톤이면 면이, 대비되는 색이면 선이 살아나요.
잘린 조각이 눈에 띄지 않도록 배치를 먼저 그려 보고 붙입니다.
수전·배수구·콘센트 주변 타공과 마감까지 패턴 흐름에 맞춥니다.
기존 타일 위에 새로 붙이는 덧방은 공사 기간이 짧은 편이고, 철거 후 시공은 바탕을 정리한 뒤 필요한 곳의 방수부터 새로 합니다. 사진만으로 정하지 않고, 현장 상태를 보고 제안합니다.
면적, 타일 종류·크기·패턴 난도(헤링본·모자이크 등), 덧방·철거 여부, 방수 범위, 설비 철거 여부, 현장 조건. 가격은 현장 확인 후 확정합니다.